체코 공화국의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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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는 체코 공화국의 수도로 면적 496 km2, 인구는 1백 2십만 명이다.
870년 프라하성 건립을 프라하의 기원으로 보지만, 그러나 훨씬 그 이전인 석기시대에도 이곳에 사람들이 거주했었다.
1918년 제 1차 세계대전 종료 후 프라하는 새 국가인 체코슬로바키아수도로, 1993년에는 체코 공화국의 수도로 선언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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