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체코나 모라비아 도시들은 장구한 역사를 자랑합니다. 대부분의 도시들이 중세기에 설립되었습니다. 체코. 모라비아의 도시들과 역사가 살아 숨쉬는 중심지를 발견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마 살아 움직이는 역사 박물관 속에 계시다는 느낌이 드실 것입니다.
Slavonice
환상의 도시 슬라보니체는13세기 남부 체코와 남부 모라비아 경계에 이미 세워졌습니다.
Telc
UNESCO 문화 유산이자, 낭만적인 도시 텔치는 모라비아의 베니스라고도 불립니다. 원래 13세기에 왕의 수로를 지키는 요새였기에 그렇게 불리고 있다고 합니다.
Litomysl
리토미슬 성 역시 유네스코 문화 유산에 등재된 유적입니다. 우아한 르네상스식 성을 첫눈에 알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성의 외관은 수 천 개의 전혀 다른 모양의 스그라피토(르네상스 문자)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추천
음악 축제인 고전 음악 콘서트 스메타노의 리토비슐(Smetanova Litomysl) (www.smetanovalitomysl.cz) 에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Ceske Budejovice
체스케 부데요비체는 13세기에 건립되었고 독특한 체스판 평면도입니다. 르네상스식의 고기점에서 이 지역의 유명한 음식들도 맛 보실 수 있습니다.
추천
이 곳을 가시면 꼭 맥주부 데요비츠키 부드바르를 맛 보시기 바랍니다. 바로 그 유명한 맥주가 이 도시에서 만들어 졌습니다!
Kromeriz
크로므네리쥐의 역사나 현재의 모습은 올로모우츠의 주교들과 대주교들의 영향이 컸는데, 바로 이 도시에 그들이 거주했기 때문입니다. 옛 모습이 지금까지도 잘 보존된 이 도시는 모라비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추천
크로므네리쥐에서 크베트노우와 포드카메츠코우 정원을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대주교 정원과 더불어 UNESCO 문화 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도시들과 축제 속의 역사 체험
다섯 잎 장미축제
다섯잎 장미 축제(www.ckrumlov.cz/slavnosti) 축제는 도시의 옛 통치자였던 로쥼베르크(Rozumberk) 가를 기념하기 위해 체스키 크르믈로브에서 6월 말에 개최됩니다.
플젠에서의 주말 역사 체험
플젠 – 6월에 개최되는 주말 역사 체험으로 동화 같은 분위기와 세계에서 가장 긴 유령 행렬로 유명합니다.
추천
자신이 원하는 의상을 준비하여서 정식 유령이 되어 보시기 바랍니다. 증명서와 관인을 받으시게 되는데, 세계 신기록을 세우시는데 한몫을 담당하게 되실 것입니다.
쿠트나 호라에서의 왕의 은도금
쿠트나 호라의 로얄 실버링(www.stribreni.cz)은 고딕식으로 행해지는 역사 축제로 관광시즌의 개막을 알리는 축제이기도 합니다.





